삼성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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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2. 특징
2.1. 5가지 타입의 디자인2.2. 이중 조립의 모듈2.3. 미세먼지 / 온실가스 센서2.4. 3가지 종류의 필터
3. 장점
3.1. 이중결합의 편의성
4. 단점
4.1. 커버 가능한 면적

1. 요약 [편집]

2018년에 출시한 삼성전자의 공기청정기이다. 특별한 점은 이중 조립이 가능한 타입이다.

2. 특징 [편집]

2.1. 5가지 타입의 디자인 [편집]

우리가 아는 일반 공기청정기는 버튼이 상단에 있고 키의 절반 정도 되는 높이에 큰 필터라고 생각하지만 전체적으로 정사각형의 47 타입, 직사각형의 67 하고 80, 애완동물을 위한 펫케어[1] 90 타입의 제품이 있다. 외관 프레임은 메탈 소재로 커버 하였고 전면에는 삼성 무풍갤러리 에어컨처럼 22만개의 마이크로 홀이 있다. 마이크로 홀과 주변 흡입구를 통해 미새먼지, 각종 온실 가스 등을 흡수한다. 크기가 작은 만큼 필터 청소에도 한결 쉬운 편이다. 아쉽게도 버튼은 상단이 아니라 마이크로홀 쪽에 있는데 높지 않아서 앉아서도 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2]

2.2. 이중 조립의 모듈 [편집]

삼성전자에서 이중 조립을 설계한 이유는 판매량도 있겠지만 한 대당 커버할 수 있는 면적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 공기청정기도 제한적이지만 커버할 수 있는 면적이 큰 반면(20평대 까지는 가능하다) 이 제품은 주로 10평대 원룸 또는 아파트, 단독 주택에서 한 대로 가능하다. 그렇기에 20평대(26평 정도)까지는 한 대, 28평 이상이면 2대 이상 사용해야된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67 타입의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47 타입으로 2대 구입을 원치 않으면 67 또는 80 타입 한 대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40평대, 50평대 이상이면 기본 2대는 필수이다.

2.3. 미세먼지 / 온실가스 센서 [편집]

초미세먼지는 PM1.0 기준으로 0.5 μm(마이크로미터)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보다 작은 0.3 μm(마이크로미터) 입자까지 인식을 한다. 온실가스는 특히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집에서는 더 자주 공기청정기가 운동할 것이다. LG전자 제품에서도 해당 센서가 기본으로 있지만 다른 브랜드는 없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냉장도, 세탁기, 에어컨에 있는 디지털 인버터 모터가 있어서 사용할 때는 활발히 움직이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천천히 작동 하면서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어서 전기료 부담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도 된다.

2.4. 3가지 종류의 필터 [편집]

차례대로 생활먼지, 애완동물 털을 흡수하는 극세 필터, 먼지 입자에 정전기를 부여해서 필터의 수명을 조금이나마 더 연장해주는 필터 세이버, 생활악취,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 유해가스(TVOCs)를 흡수하는 숯 탈취 필터, 정전 커버 사이에는 먼지에 전기장을 부여한 뒤 흡수해서 0.3 μm 입자에 있는 황색 포도상 구균, 대장균을 전기장으로 부착한 뒤 전기 살균하는 하이브리드 집진필터가 있다. 만약 전원을 끈 채 먼지가 들어갈 것 같아서 걱정된다면 바람(무풍)이 나오는 흡입구를 전원 종료하면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3. 장점 [편집]

3.1. 이중결합의 편의성 [편집]

하단에 콘센트가 하나로 되어 있는데 모듈을 꺼내서 장착을 하더라도 하나의 콘센트로 전체 전원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콘센트 2개를 꼽고 사용해야되는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컨트롤도 각각 할 필요 없이 제일 상단에 있는 컨트롤러로 하면 되고 다행히 360도 전체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치를 옮기는 불편함은 그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모듈에 결합하지 않고 개별로 사용하는 경우 2개의 콘센트, 2개의 컨트롤러[3]로 인해 불편할 수 있으니 웬만하면 모듈 결합을 권장한다. 참고로 모듈을 안 사용할 시 안쪽으로 닫을 수 있다.

4. 단점 [편집]

4.1. 커버 가능한 면적 [편집]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커버 면적이 넓지 않아서 무조건 2대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도 있는데 10평대 아파트, 원룸, 단독주택은 그렇게 하면 오버 스펙이라서 웬만하면 한 대로 하는 것이 제일 좋다. 만약 더 큰 평수의 집으로 이사를 갈 예정이라면 2대를 구입해도 되지만 이사가기 전에 필터 청소가 번거로울 수 있으니 이사갔을 때 한 대 더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67 타입 한 대로 구매한다면 10평대, 20평대 집까지는 활용성이 높지만 30평대 이상부터는 반드시 47+47 또는 47+67 타입 이상으로 구매를 해야된다. 만약 청정기능이 탑제된 무풍갤러리나 무풍벽걸이에어컨이 있다면 한대로 충분하다는 의견이 많다.
[1] 47 타입에도 펫케어 전용이 있지만 47+47 타입으로만 판매한다.[2] Smart Things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컨트롤 또한 가능하다.[3] Smart Things 애플리케이션으로 두 대 다 등록하면 그나마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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